입력 즉시 계산

주택 취득세 계산기

주택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와 생애최초 감면 전후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2026년 9월 10일 확인 기준입니다. 지방세법 제11조·제13조의2·제151조 및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6조의3의 생애최초 감면 기준입니다. 2026년 8월 발표된 세제 개편안은 현행 법률과 구분하며 미시행 내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생애최초 감면 법령 제36조의3

값 입력

계산 결과

계산 방법

개인의 주택 유상취득 기본세율은 6억원 이하 1%,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산식세율 1~3%, 9억원 초과 3%입니다. 중과 구분은 8% 또는 12%입니다. 생애최초 모드는 2026~2028년 취득분 중 12억원 이하 주택에 일반 200만원, 법정 소형주택·인구감소지역 주택 300만원 한도로 취득세를 감면하고 지방교육세 감소를 반영합니다. 공동취득은 전원이 자격을 충족하는 주택 전체 기준이며 한도를 인원수만큼 곱하지 않습니다. 국민주택규모 초과 시 감면 적용 후 농특세 확인 금액이 있어야 합계를 제공합니다. 출산가구 등 다른 감면, 일부 지분 취득, 겸용주택과 부수토지 특례는 별도 산정하세요.

이 계산기는 언제 쓰나요?

아파트·주택 매수 잔금 전에 취득가액과 주택 수에 따른 법정 취득세율을 확인하고,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까지 합친 신고 재원을 미리 준비할 때 사용합니다.

사용 예시

2026년 취득가액 6억원·전용 84㎡ 일반 아파트를 생애최초 자격을 갖춰 매수한다면, 감면 전 660만원에서 취득세 200만원과 지방교육세 20만원이 줄어 예상 합계는 440만원입니다.

결과 확인 팁

생애최초 모드를 선택하고 취득일·주택 구분을 입력한 뒤 자격, 취득 지분과 추징 확인 항목을 체크하세요. 체크는 자격을 자동 심사하거나 감면을 신청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본인과 배우자의 과거 주택 소유 이력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속 공유지분 처분 등 법정 예외는 제36조의3 제3항과 행정안전부 운영기준을 지자체에 확인하세요. 소득 제한은 두지 않으며 현재 무주택이라는 사실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일반 한도는 200만원입니다. 300만원은 지정 인구감소지역 주택 또는 법정 소형주택에 적용합니다. 소형주택은 전용 60㎡ 이하·수도권 6억원/그 밖 3억원 이하인 비아파트 공동주택, 도시형 생활주택, 건축물대장에 호수별 전용면적이 구분된 다가구의 해당 호수입니다. 공동명의도 주택 전체 감면 한도는 200만원 또는 300만원입니다. 이 계산기는 공동취득자 전원이 요건을 충족하는 전체 주택만 지원하며 일부만 해당하거나 일부 지분만 사는 경우에는 지자체의 지분별 산정을 받으세요. 원칙적으로 취득일부터 3년 이내 매각·증여·임대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 추징됩니다. 배우자 지분 이전은 예외이며, 잔여 임대차기간 1년 이내인 기존 임차인 승계 등은 법정 기산일 예외가 있으므로 따로 확인하세요. 과거의 3개월 요건 안내와 2026년 현행 규정을 혼동하지 마세요.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일반 주택은 농특세가 비과세됩니다. 규모 초과는 농어촌특별세법 제5조의 감면분·취득분 과세가 함께 적용될 수 있어 관할 지자체가 확인한 감면 후 농특세 총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부수토지 초과·겸용주택은 별도 산정 대상입니다. 취득세 신고 시 관할 시·군·구에 감면신청서와 가족관계·주택 소유 이력 등 요구 서류를 제출하세요. 이미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경정청구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출산가구 등 다른 감면은 자동 중복 적용하지 않습니다. 세금은 네고 대상이 아닙니다. 취득일 현재 법령과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최종 산정을 우선하세요.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주택은 모두 취득세 2%인가요?

아닙니다. 현행 기본세율은 법정 산식에 따라 1%에서 3% 사이로 세분화되며, 계산기는 산출 세율을 소수점 넷째자리까지 계산하는 법정 방식을 적용합니다.

일시적 2주택이면 무조건 8% 중과인가요?

법에서 정한 처분기한 등 요건을 충족하는 일시적 2주택은 기본세율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주택 수 제외와 중과 배제 요건은 취득일 기준으로 관할 지자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이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세금·법률·투자 등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 또는 공식 기관의 최신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