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즉시 계산
환율·환전 수수료 계산기 (엑셀함수 포함)
기준환율과 현찰 살 때·팔 때 환율, 우대율을 직접 입력해 환전 예상액과 수수료 차이를 비교합니다.
2026년 9월 4일 확인 기준입니다. 한국은행은 고객이 적용받는 환율이 결제 방식에 따라 다르고, 현찰 환율에는 기준이 되는 환율을 중심으로 은행이 정한 스프레드가 반영된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은행 한국의 외환시장과 외환제도
값 입력
계산 결과
계산 방법
현찰 스프레드는 기준환율과 현찰 환율의 차이입니다. 우대 후 스프레드는 스프레드 × (1 – 우대율)이며 외화 사기는 기준환율에 더하고 팔기는 뺍니다. 외화금액 ÷ 환율 고시 단위를 곱한 원화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실시간 환율을 자동 조회하지 않으며 고정 수수료·지점별 조건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엑셀 함수·수식
엑셀에서 환율·환전 수수료 계산기 사용하기
같은 계산을 Excel에서 반복할 때는 아래 셀 배치와 수식을 사용하세요.
셀 배치A2에 외화금액, B2에 환율 고시 단위(1 또는 100), C2에 기준환율, D2에 현찰 살 때 환율, E2에 우대율을 입력합니다.
우대 후 적용환율
=C2+ABS(D2-C2)*(1-E2)
예상 원화 지출액
=ROUND(A2/B2*(C2+ABS(D2-C2)*(1-E2)),0)
우대 혜택
=ROUND(A2/B2*D2,0)-ROUND(A2/B2*(C2+ABS(D2-C2)*(1-E2)),0)
확인: 외화 팔기는 적용환율에서 스프레드를 빼는 방향입니다. 실시간 환율은 자동 조회하지 않으므로 거래 화면의 값을 입력하세요.
이 계산기는 언제 쓰나요?
은행이 보여준 기준환율, 현찰 살 때·팔 때 환율과 환율 우대율을 넣어 외화 사기·팔기의 예상 원화액을 비교합니다. 여행 환전 전에 우대 혜택과 스프레드 비용을 나눠 보는 용도입니다.
사용 예시
기준환율 1,350.50원, 현찰 살 때 1,380.50원, 우대율 90%로 1,000달러를 사면 적용환율은 1,353.50원입니다. 예상 지출액은 1,353,500원, 우대 혜택은 27,000원, 기준환율 대비 환전비용은 3,000원입니다.
결과 확인 팁
환율은 자동 조회하지 않습니다. 같은 은행·같은 시각에 표시된 기준환율과 현찰 환율을 직접 입력하고 실제 거래 화면을 최종 확인하세요. 환율 우대는 통상 외화 전체 가격이 아니라 기준환율과 현찰 환율의 차이인 스프레드에 적용됩니다. 일부 통화는 100엔처럼 100외화 단위로 고시됩니다. 고시 단위를 틀리면 결과가 100배 차이 나므로 반드시 확인하세요. 공항·지점 수수료, 배송비와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는 이 현찰 환전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환율 우대 90%면 환전금액을 90% 할인받나요?
아닙니다. 기준환율과 현찰 환율 사이의 스프레드 중 90%를 우대받는다는 뜻입니다. 기준환율 자체는 할인되지 않습니다.
외화를 팔 때도 우대 혜택을 볼 수 있나요?
네. 외화 팔기 모드에서 기준환율보다 낮은 현찰 팔 때 환율을 입력하면 우대 후 원화 수령액과 우대 전 수령액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세금·법률·투자 등 중요한 판단은 관련 전문가 또는 공식 기관의 최신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